심즈플레이일지1 [심즈4]솔로 여심의 하루 오랜만에 사즈(심즈4)를 켰다. 간만에 하는만큼 새로운 시작이 하고 싶어 새로운 심을 만들었다. 나랑 닮게 만들 생각이었는데... 너무 아름다운 심이 탄생해버렸다. (헤어스타일만 닮음) 이 미모를 보라!!! +_+ 그녀에게 붙여진 이름, 소피아(Sophia)! 솔로 여심으로 시작했으나 이제 뭘 할까.. 하다 친구들부터 만들어 보기로 했다. 남심이면 더 좋고~ 나가기 전에 우선 식사부터 든든히 챙긴다. 배고픈 상태로 갔다간 노래방이나 바에서 파는 감자칩만 죽어라 먹어야 한다. 이런, 먹는 모습도 너무 예뻐서 그만 세 장이나 찍었다. (너무 잘 만들어서 오히려 게임플레이가 방해되네.. 머쓱) 나오자마자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든다. 역시 인기녀. 다만 예상치 못한 건 아니지만 이 도시는 일본인들이 드글드글 거리.. 2018. 3. 19. 이전 1 다음